"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Please send me your childhood photos.
 2011.03.17 08:30

 2011.03.16 08:30




 2011.03.15 08:30


 2011.03.14 16:30



 2011.03.14 08:30


 2011.03.12 08:30

제 조카 용준입니다. 

 2011.03.11 08:30

 아직까지 방문자가 얼마 되지 않아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많치는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사진을 찍으면서 제 명함을 건네 받으신 부모님들께서는 한번쯤은 방문을 하실텐데 원본사진을 원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으시네요. : )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가지 말씀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외근이 많은 업무를 하는 탓에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과 본 블로그의 목적인 아이(baby)들을 볼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덕분에 제 블로그에 올리고 싶은 "옷을 이쁘게 잘 입은 아이", "코디를 잘한 아이"를 보면 차마 눈 뜨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평일에도 카메라를 어깨에 두르고 다니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곤란한 직업의 특성상 앞서 말씀드린 상황이 와도 안타깝지만 그냥 지나칠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 어머니~ 아이가 너무 이뻐서 그런데.. 사진 한장 찍을수 있을까요? " 이렇게 말을 건내고 아이폰을 꺼내 " 아가야~ 여기바~ " 찰칵! 이런 상황을 만든다면 과연, 아이의 어머니의 이해를, 더해 사진을 찍는 본인의 신뢰를 기대할 수 있을까.. 

 결론은 주말에 몰아서 찍고 평일에 나눠서 올리는 것이 현재로써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주말에 우리 아이를 찍어 갔는데.. 올라온다던 블로그에 와봤더니 우리 아이사진은 없고.. 언제 올라오지?.. 하시다 잊으신 건 아니신지.. OTL

 이런 경우는 생각하기도 싫지만.. 사진이 맘에 안드실 경우(먼산).., 블로그의 특성상 사진자체가 잘 나온 것이 우선이 아닌 아이가 입은 옷, 코디가 잘 나온 사진이 최선일 수 밖에 없습니다. 코디가 잘 보여야 하거든요..ㅜㅜ 개인적으로는 구도상 예쁘게 잘 나오는 상반신이나 얼굴 클로즈업 사진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상반신 사진도 가끔은 올리고 있지만, 모든 사진이 그럴수는 없습니다. 

 블로그에 올리지 않더라도 저의 모델이 된 경우, 상반신 사진 역시 여러장 찍고 있습니다. 그 사진은 본 블로그 베이비코평수에는 올리지 않지만 제가 잘 보관하고 있구요. 아이의 부모님께서 원본을 원하실 경우, 베이비코평수에 올라온 사진과 혼자보긴 너무 아까운 여분의 사진도 함께 같이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방명록 혹은 메일 혹은 해당 아이사진 밑에 댓글 달아 주세요. 당연하지만, 아이의 부모님일 경우에만 해당 되시는거구요. 아무튼, 메일주소 주시면 확인후 보내 드립니다. 마음같아서는 아이사진 직접 현상해서 예쁜 액자에 담아 택배로 보내 드리고 싶은데.. 주머니 사정상, 그럴수가 없는 점 양해 말씀 드립니다. ^^;

 마지막으로, 낯선이의 뜬끔없는 촬영요구에 선뜻 응해주신 저의 모델! 그리고, 어머님 아버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나의 모델들이 10년 혹은 20년 뒤에 즐거운, 행복한,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1.03.10 08:30


 2011.03.09 08:30


 2011.03.08 08:30